TOURIST INFO

사천바다케이블카

'산-바다-섬'을 잇는 국내 최초의 케이블카 사천바다케이블카는 쾌적한 캐빈의 내부 환경을 고려해 10인승 중형 캐빈을 이용하고 있으며
최대 속도 6m/s로 시간당 최대 1,300명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탈 캐빈은 총 45대 중 15대로 바닥이 크리스탈(투명 유리)로 되어 있습니다.
816m 바다 구간을 최고 높이 74m(아파트 30층 높이)에서 아찔하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일반 캐빈은 총 45대 중 30대로 빨간색으로 되어 있으며 외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내부에서 사진을 찍으면 예쁘게 나옵니다.

창선, 삼천포대교

창선·삼천포대교는 우리시의 대방과 남해군의 창선을 연결하는 연륙교로써 우리시와 남해군 사이 3개의
섬(늑도, 초양도, 모개섬)을 잇는 창선대교, 초양대교, 삼천포대교, 단항교,늑도대교 등 5개의 다리를 말합니다.
1995년 2월 착공하여 2003년 4월에 완공하여 개통하였으며 사천시내를 지나 삼천포로 들어서면 시원한 바다 내음이
나를 반기는 것 같은착각을 하게 만들 만큼 푸르고 맑은 바다가 있습니다.
그 위에 아기자기 섬들의 가교 역할을 하는 다리가 있는데 그곳이 바로 창선·삼천포 대교 입니다.

실안낙조

삼천포 대교 옆 아름다운 실안노을 길에서 볼 수 있는 실안낙조는 주변 바다의 죽방렴과 옹기종기 떠 있는 그림 같은 섬들
그리고 마치 이 풍경을 감안하여 일부러 그 자리에 세운 듯 한 등대가 어우러져 한 폭의 작품과 같은 경관을 연출합니다.
낙조가 시작 될 때면 따뜻한 느낌의 색상이 온 세상을 물들이듯
실안만 전체를 감싸고 푸르던 바다마저도 그 온기로 감싸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남일대코끼리바위

조개들이 잘게 부서져 이루어진 고운 모래실 백사장을 품고 있는 남일대 해수욕장 그 해수욕장 끄트머리에 자리한 코끼리 형상의 바위,
마치 코끼리가 물을 마시는 듯 한 모양이라 하여 남일대 코끼리 바위라고 부른답니다.
사시사철 눈이오나 비가 오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어 저절로 발걸음이 멈춰지고 눈길이 가는 코끼리바위.
주변의 수려하고 시원한 풍경과 함께 잘게 부서지는 파도까지함께 감상 할 수 있는 남일대 코끼리 바위로 지금 안내합니다.
[사진출처 - 사천시문화관광]​

선진리성 벚꽃

봄이 오면 움츠렸던 몸을 움직이고 따스한 봄 공기와 꽃향기를 맡으러 사람들은 봄나들이를 많이 나섭니다.
그중 봄꽃하면 벚꽃, 벚꽃하면 벚꽃축제가 가장 먼저 떠올려집니다.
대한민국에는 여러 지역에 걸쳐 수많은 벚꽃 축제가 벌어집니다.
너나 할 것 없이 아름다운 눈꽃을 맞으러 떠나는 봄의 벚꽃축제.
[사진출처 - 사천시문화관광]​

와룡산 철쭉

하늘에서 보면 거대한 용 한 마리가 누워 있는 모습과 흡사하다하여 와룡산이라고 불립니다.
거대한 용 한 마리가 누워 있는 모양에서 따온 와룡산이란 이름은 경북 안동의 와룡산에도
붙어있지만 높이로나 산세로나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사천 와룡산의 조망은 뛰어나고 산세가 웅장합니다.
[사진출처 - 사천시문화관광]​

봉명산 다솔사

봉명산 다솔사는 사천시 곤명면 용산리에 위치한 봉명산 자락에 터를 잡고 앉은 1500년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고찰입니다.
오랜 세월을 견딘 만큼 중요한 가치와 사연을 간직한 유물이나 볼거리가 많아 과거로의 여행을 즐기기 더 없이 좋은 곳입니다.
절 이름인 다솔은 소나무가 많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지만, 이 절의 주산이 마치 대장군이 앉아 있는 듯하고 군사를 많이
거느린다는 뜻에서 다솔이라 이름 붙여졌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 사천시문화관광]​

사천읍성 명월

백성을 보호하고 외적을 막기 위해 쌓았다는 사천읍성은 현재 사천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사천읍성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사천읍 경관과 달맞이가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사천읍성의 위치는 정의리 일부와 선인리에 걸쳐 있으며, 현재의 수양공원 일대를 포함하는 전 지역이 옛 읍성지입니다.
[사진출처 - 사천시문화관광]​

비토섬 갯벌

유명 관광지들이 즐비한 사천에서 우연히 만난 비토섬은 마치 ‘겨울 속에 봄’이 몰래 숨어든 것 같은 서정적 풍경을 자아냅니다.
끝없이 펼쳐진 갯벌과 초록빛이 오른 감태, 그리고 갯벌에서 굴을 따는 아주머니들의 미소는 빨개진 볼 만큼이나 따스하고 정겹습니다.
눈부시다 못해 시릴 만큼 푸른 바다를 끼고 달리는 해안 길은 또 어떠할까요.
굽이굽이 펼쳐지는 어촌마을의 아기자기한 풍경과 어디에서나 조망되는 황홀한 일몰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잔잔한 감상에 젖게 합니다.
[사진출처 - 사천시문화관광]​

모충공원

모충공원은 사천시 송포동 해안과 연접해 있는 112,000㎡의 천연지형을 이용한 자연공원으로,
공원이 자리한 지역의 지형이 마치 거북이 등을 닮았다고 하여 "거북등"이라고도 합니다.
임진왜란 때 충무공 이순신장군이 사천 선창에서 왜군 13척을 물리치고 사천해전을 승리로 이끈것을 기리며
추모와 함께 시민들의 휴식공원으로 활용하기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숲이 울창하고 전망이 좋아서 바다 너머 멀리 선진리성과 노량목 외에 사천해번이 벌어졌던 모자랑포가 한려수도의 물결을 따라 보입니다.
[사진출처 - 사천시문화관광]​

용궁수산시장

삼천포의 관광명소이자 싱싱한 회로 유명한 삼천포 용궁수산시장(서부시장), 삼천포 용궁 수산시장은
40여년 전 인근 어촌마을과 연안 어촌마을 및 연안 도서지방에서 어업인들이 밤새 잡은 생선을 매매하던 포구 물양장(위판장)이었습니다.
새벽에 싱싱한 생선을 구입하고자 인근 도시에서 상인들과 주부들이 모여들면서 자연적으로 시장이 형성되고 발전하여 현재는 서부 경남의 중심이 된 수산시장입니다.
지금도 이른 새벽 3~4시만 되면 이곳은 사람들의 생기가 넘치는 삶을 엿볼 수 있습니다.
시장은 활어, 건어물, 선어, 어패류, 농산물, 회초장 양념식당 이렇게 6가지로 분류되어져 있고 수산물을 직접 맛을 보고 구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가 내 횟집센터가 자리하고 있어 시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바다의 경치를 보고 즐기면서 저렴한 가격에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사천시문화관광]​

독일마을

1960년대 어려운 시기에 조국근대화와 경제발전에 헌신한 독일거주 교포들의 정착생활 지원과 조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고 독일의 이국문화와 전통문화예술촌을 연계한 특색있는 관광지 개발을 위하여 건축은 교포들이
직접 독일의 재료를 수입하여 전통 독일식 주택을 신축하고 있는데지금은 15동 정도가 완공되어 독일 교포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독일에 가 있는 동안은 관광객을 위한 민박을 운영하고 있기도 합니다.
[사진출처 - 한국관광공사]

원예예술촌

원예예술촌은 원예전문가를 중심으로 집과 정원을 개인별 작품으로 조성하여 이룬 마을입니다.
토피어리정원(뉴질랜드풍),풍차정원(네덜란드풍), 풀꽃지붕(프랑스풍), 채소정원(스위스풍)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21세대가 정원을 가꾸며 살고 있습니다. 이밖에 10개소의 공공정원과 산책로, 전망테크, 포토존 등이 있으며
식당, 기프트샵, 온실, 전시장, 영상실, 옥외공연장도 갖추고 있습니다.
전체면적은 약5만평의 대지에 크고 작은 집과 정원들이 각각의 개성을 보여 줍니다.
(홈페이지 : http://www.housengarden.net/)
[사진제공 - 원예예술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