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바다케이블카

    '산-바다-섬'을 잇는 국내 최초의 케이블카 사천바다케이블카는
    쾌적한 캐빈의 내부 환경을 고려해 10인승 중형 캐빈을 이용하고 있으며
    최대 속도 6m/s로 시간당 최대 1,300명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816m 바다 구간을 최고 높이 74m(아파트 30층 높이)에서
    아찔하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 창선, 삼천포대교

    창선·삼천포대교는 우리시의 대방과 남해군의 창선을 연결하는
    연륙교로써 우리시와 남해군 사이 3개의 섬(늑도, 초양도, 모개섬)을 잇는
    창선대교, 초양대교, 삼천포대교, 단항교,늑도대교 등 5개의 다리를 말합니다.

  • 실안낙조

    삼천포 대교 옆 아름다운 실안노을 길에서 볼 수 있는 실안낙조는
    주변 바다의 죽방렴과 옹기종기 떠 있는 그림 같은 섬들
    그리고 마치 이 풍경을 감안하여 일부러 그 자리에 세운 듯 한
    등대가 어우러져 한 폭의 작품과 같은 경관을 연출합니다.

  • 남일대코끼리바위

    조개들이 잘게 부서져 이루어진 고운 모래실 백사장을 품고 있는
    남일대 해수욕장 그 해수욕장 끄트머리에 자리한 코끼리 형상의 바위,
    마치 코끼리가 물을 마시는 듯 한 모양이라 하여
    남일대 코끼리 바위라고 부른답니다.

  • 선진리성 벚꽃

    봄이 오면 움츠렸던 몸을 움직이고 따스한 봄 공기와
    꽃향기를 맡으러 사람들은 봄나들이를 많이 나섭니다.
    선진리성 벚꽃축제에서 아름다운 눈꽃을 맞아보세요.

  • 와룡산 철쭉

    하늘에서 보면 거대한 용 한 마리가 누워 있는 모습과
    흡사하다하여 와룡산이라고 불립니다.
    사천 와룡산의 조망은 뛰어나고 산세가 웅장합니다.

  • 봉명산 다솔사

    봉명산 다솔사는 사천시 곤명면 용산리에 위치한 봉명산 자락에
    터를 잡고 앉은 1500년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고찰입니다.
    오랜 세월을 견딘 만큼 중요한 가치와 사연을 간직한 유물이나 볼거리가 많아 과거로의 여행을 즐기기 더 없이 좋은 곳입니다.

  • 사천읍성 명월

    백성을 보호하고 외적을 막기 위해 쌓았다는 사천읍성은
    현재 사천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사천읍성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사천읍 경관과 달맞이가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 비토섬 갯벌

    유명 관광지들이 즐비한 사천에서 우연히 만난 비토섬은
    마치 ‘겨울 속에 봄’이 몰래 숨어든 것 같은 서정적 풍경을 자아냅니다.
    끝없이 펼쳐진 갯벌과 초록빛이 오른 감태, 그리고 갯벌에서
    굴을 따는 아주머니들의 미소는 빨개진 볼 만큼이나 따스하고 정겹습니다.

  • 모충공원

    모충공원은 사천시 송포동 해안과 연접해 있는
    112,000㎡의 천연지형을 이용한 자연공원으로,
    공원이 자리한 지역의 지형이
    마치 거북이 등을 닮았다고 하여 "거북등"이라고도 합니다.

  • 용궁수산시장

    삼천포의 관광명소이자 싱싱한 회로 유명한
    삼천포 용궁수산시장(서부시장), 삼천포 용궁 수산시장.
    상가 내 횟집센터가 자리하고 있어 시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바다의 경치를 보고 즐기면서 저렴한 가격에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습니다.

  • 독일마을

    1960년대 어려운 시기에 조국근대화와 경제발전에 헌신한
    독일거주 교포들의 정착생활 지원과 조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고 독일의 이국문화와 전통문화예술촌을
    직접 독일의 재료를 수입하여 전통 독일식 주택을 신축하여 생활중이라고합니다.

  • 원예예술촌

    원예예술촌은 원예전문가를 중심으로
    집과 정원을 개인별 작품으로 조성하여 이룬 마을입니다.